

[칼레이 4면. 2006.02.03 作]
이름 : 칼레이
성별 : -
종족 : 갑옷
국적 : -
고향 : 머나먼 신화 속의 대장간.
소개 : 한 늙은 대장장이가,
인생 마지막 작품을 결국 완성하지 못한 채
숨을 거두었다.
갑옷은 지하창고 잿빛먼지 틈에서
까마득한 세월동안 방치되었다.
이것이 칼레이, 그가 기억하는 자신의 모든 과거다.
그는 이 세상의 해를 띄우고 거두는 신비한 갑옷이며,
교황이 어떻게든 콜렉션에 넣고 싶어 안달하는 보물이다.
그와는 또다른 살아있는 갑옷이자 교회의 성물인 이그니스의
끝없는 끝없는 끝없는 추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