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로 열나게 쓰는데
요즘엔 바빠서 거의 못쓰는 중.
워낙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 하다보니까 용량이 안나옴.
한시간 정도면 읽을 수 있는 양이니까 잉여로운 사람들은 이거 보고 댓글이나 답니다.
조금 패러다임의 변화가 생겼다
2010.09.02 23:06:48 *.57.177.20
뭔 소리여 이거 -_-
2010.09.05 09:14:28 *.162.229.82
첨부파일에 소설 있으니까 알아서 좀 받아봐=_=
안보이게 디자인한게 누군데 그려
뭔 소리여 이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