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결의를 다졌습니다.
LCH!!!!!!!!!!!!!!!!! 나중에 보면 헤드락 걸껴!!!!!!
읽어본... 아니 앞부분 좀 본 결과 차라리 해리포터가 더 쉽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
칼님... 우리 웃는 얼굴로 나중에 봐요. 어차피 지금 전방에서 이런 글이 있는지도 모르는 체 의학용어만 보고 있겠지만요...
그리고 분노...
열심히 일 배우고 하는 중.
그리고 게임상에서 "일종보통면허" 나 "식칼든요리사" 를 보면 십중 팔구 키라라고 생각하면 됨.
2010.08.30 09:21:27 *.70.17.217
=_= 어린왕자, 한글 번역이나 단어 해석이 친절하게 달려있는 본도 있고, 무엇보다 단어를 모르면 모르는데로, 알면 아는데로 즐기며 보는게 중요함. 영어공부란걸 잊으세영
2010.08.30 18:50:18 *.64.118.3
분명 맨 처음은 실버스타인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고 했던 거 같은데
2010.08.30 21:47:19 *.249.21.12
괜찮아요. 반지의 제왕 원서보다는 낫잖아요.... =ㅅ= ㅋㅋ
2010.08.30 21:49:06 *.249.21.12
사실 영어로 책읽기 시작은 동화가 제일 무난함. 그다음은 틴소설.
어린왕자는 동화도 아니고 틴소설도 아니니 무리.
@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 영어로 읽으려다 떡실신당한 경험 有. 아마 지금 읽으라 그래도 힘들게 힘들게 읽을듯.
@ 순수이성비판을 영어로 읽으려다가... 아 이건 미친짓이야 난 여기서 나가겠어 하고 때려침.
2010.08.30 22:49:50 *.57.177.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어의 제왕 움베르토 ㅋㅋㅋㅋㅋ
마지막 문장에 빵 터졌다. 아 이건 미친짓이야 ㅋㅋㅋㅋ
2010.08.30 23:57:44 *.99.203.65
성경 영어로 읽는 순간 나는야 문맹...창세기는 그런대로 읽을만하다가 출애기[출애굽]으로 넘어가는순간 나는야 문맹
그외에도 간단한 셰잌스피어도 나한텐 어려움...고단어들을 잘 모르겠음...문법도 뭔가 이해가 안되고...
2010.09.02 02:03:03 *.135.168.142
어린왕자, 생각보다 대단한 거였군요;;
해리포터랑 반지의 제왕 풀세트를 영어로 읽은 적은 있는데.(지금 하라면 못해ㅋ)
모르는 단어는 찍어맞추기로 걍 넘어가고, 즐기면서 봤던듯.
근데 칼님이 전방에서 의학용어라니, 무슨 상황인지 상상이 안되어 궁금해지는데요? ㅎ
2010.09.02 09:46:21 *.76.78.67
칼님은 의무병이시니까요. ㅋ
2010.09.02 23:54:58 *.57.177.20
의무병인데 헬기레펠
=_= 어린왕자, 한글 번역이나 단어 해석이 친절하게 달려있는 본도 있고, 무엇보다 단어를 모르면 모르는데로, 알면 아는데로 즐기며 보는게 중요함. 영어공부란걸 잊으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