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휴식 했다고 생각했고.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많은사람들과 만나면서 이야기헀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막상 내일 군대에 들어갈려고하니까 속마음이 답답해지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아... 사회가 그립다.. 언제 다시나오냐.." 라고 수천번도 되뇌이고.
"사외에 나와서 뭐하지"를 수만번 되세기고.
술마시고 횡설수설했습니다.
다음번에 휴가나올때는 더더욱.. 강하게 마음먹고 나오겠습니다.
그때동안 DIF의 모든분들 및 마스터께서는 몸건강하게 지내시기를..
아..... =_= 정말 이런 글을 보면 가슴이 꽉 메인다. 뭐지, 이 미칠듯한 기분은. 가지마아-.
... 난 그 기분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