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날 저녁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부모님 뵐 생각에 가슴이 둑훈둑훈
당마님 볼 생각에 염통(?)이 둑훈둑훈
군대 갈 생각에 대장이 꿀렁꿀렁
어쨌든 한달 후에 뵙겠습니다.
2010.08.06 23:19:29 *.57.177.20
쪽지로 폰번호 날려놨다.
2010.08.06 23:20:16 *.57.177.20
뉴욕 이야기좀 해줘 ㅠ_ㅠ 아, 오면 붙잡고 안놔줘야지. 헤헤. 근데.. 군대가는구나 으억 =_=
2010.08.06 23:36:34 *.120.42.195
저 군대 신검받고 배정받을려면 시간좀 있어야 되요. 그리고 어차피 카투사도 지원해봐야 되기때문에;;;
2010.08.06 23:28:29 *.152.171.189
앗! 시, 시간만 맞는다면 뵈러가고 싶은데..ㅠㅠ
2010.08.06 23:37:12 *.120.42.195
시간 넉넉할때 뵙죠 ㅎㅎㅎ. 아 그리고 춘천은 저희 어머니 고향이랍니다.
2010.08.06 23:46:58 *.152.171.189
아// ㅎㅎ주말이나 일요일쯤에는 아마 조금 시간이 날 듯 합니다!
....사실 요즘 상태를 봐선 주말도 급작스럽게 출근하는 날이 대다수긴 하지만요.ㅠㅠ/
오+ㅁ+// ..왜, 왠지 갑자기 친밀감이;ㅅ;//
2010.08.06 23:43:41 *.183.167.65
앗 내가 미국 돌아갈때 한국 가시네 ㅠㅠ
2010.08.07 10:47:47 *.249.16.95
앗 내가 대전 있을 때 한국 오시네 ㅠㅠ
2010.08.07 11:41:48 *.57.177.20
앗 내가 서울 있을때 서울 오시네 ㅠㅠ
쪽지로 폰번호 날려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