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들어왔네요....
항상 느끼던 거지만 디프에는
디프만의 향기가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편안합니다.
또 찾게 되고...
그나저나 내일 또 출동이네요 젠장...
입항한지 일주일도 채 안됬는데 또 나간답니다.
ㅋㅋ
그래서 어제는 간만에 쇼핑을 했어요 동기랑 후임이랑 이렇게...
셋이서 싸돌아 다니면서 충동 구매질...;;;
그래서 살려고 했던 메탈 시계는 구경만 하게 되고;
옷이랑 수영복 신발...
오늘은 잠시 부대 들어가서 내일 충동 대비해 장비 작동하는거 검사 하고 부대 내 수영장 가서 놀기로 했습니다. ㅋ
뭐...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진짜 방세 아까워 죽겠습니다. 집에 있는날이 한달에 10일도 안될수가 있다니...;; 혼자 사는데... 젠장...
동기들이 같이 살자고 하는거 혼자 살고 싶어서 싫다고 하고 혼자 방 구했는데 엄청나게 후회 되네요.
지금와서 같이 살자 하기도 그렇고 ㅋㅋ
뭐 쓰고 싶어도 못쓰니까 ㅋ 부담 되지는 않지만...
그냥 이런 저런 잡담이었습니다.
ㅜㅡ 정말?
디프에는 저의 향기가 나지요. 흠뻑 빠져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