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Second Life 가상세계 활동을 그만두고..(굉장히 좋은 모임이지만, 지금 제겐 기본적인 문법과 어휘력향상이 먼저 필요하니..)

학교와 학원을 병행하는 것도 관두고 학교 영어수업에만 전념할 겁니다. 오늘 나름 최선을 다해 작성한 문장을 케테스에게 보여주고 나서 많은 지적을 듣고 이대론 안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Game, Second Life, Magazine Activity 같은건 죄다 Alternative activity 즉, 대체활동이지 결코 주류가 아니란 걸 실감했습니다.

다 관두고... 영어에 모든 시간과 정열을 쏟을 겁니다...


하하. 디프에 써두면 분명 누군가들이 기억하겠죠? 수개월 후, 제가 엉망으로 시간을 보내었다면 호되게 꾸짖을테고 잘했으면

칭찬해줄테니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라도 써 둬야해요 하하.


영어때문에 눈물이 나려고 하는게 이번으로 몇 번째 인지 모르겠어요.

일본어 공부할때도 이렇게 서럽지 않았는데..




P.S / 지금 제 한국어 문장은 깨끗해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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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테스

2010.07.28 02:07:25
*.183.167.65

화이팅

렉시아스

2010.07.28 02:24:09
*.120.43.222

힘내세요 당마. 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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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E

2010.07.28 21:55:54
*.123.35.67

이젠 못 믿어도 아니야. 안 믿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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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noikusA

2010.07.29 17:19:53
*.149.108.191

열심히 해봐요.

올챙이

2010.07.29 19:01:23
*.146.34.128

사람이란게 본래 실수를 하면서 살아가는게 사실이지만

타인에게 기대감을 주고 계속해서 그 기대감에 상응하지 못하면

실망하게 되고 믿음성없는 사람이 되버리는데

 

그래서, 스스로를 정말 다잡기 위해 이렇게 디프를 통해서

너의 계획을 말하는건 나쁘지 않은건데, 번복된 계획의 실패로

회원들에게 믿음을 잃는 운영자가 되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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