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옛날에 에르시안대륙에 피안나 토피스 라는 숲이 있었어요.
그 숲에는 지나가던 나그네들의 쉼터이자 요정들과 바람의 쉼터인 '디프'라는 찻집이 있었지요.
그곳에는 처음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지만... 3년 정도가 지나자 그곳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고 그곳에 주인은 사람들에게 당마라고 불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곳엔 1년에 한번씩 정모가 있었습니다. 그날은 모든 친구들이 한 곳으로 놀러가는 날이었죠.
그러던 어느날... 우연인지 계획된건지는 몰라도 정모가기로 한날 바로 그날이 당마의 생일이었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당마가 알게 모르게 생일 파티를 준비 했습니다.
그리고 정모 당일날 모두들 정모 장소에 미리 부폐식으로 음식들을 차려놓고 폭죽과 여러가지 이벤트를 준비 해놓고서는 당마가 오기를 기다렸어요.
그때 한명이 말했죠.
-이봐들 일단은 처음엔 생일빵이 먼저야 알겠지?
모두들 수긍했어요
-그래! 좋았어! 아주 묵사발(?)을 만들자구!
당마는 디프 찻집을 정리하고서는 문을 잠그고 나와서 기쁜 마음으로 정모 장소로 향했어요.
그는 가면서 혼잣말로 중얼 거렸어요.
-친구들은 이미 알고 있겠지?
그는 즐거운 마음으로 정모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도착하자 친구들이 둘러싸고는 말했습니다.
-당마~축하해~
당마는 진심으로 고맙고...또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그리고 그후로 당마는 보이지 않았습니다...끝~
에블바디 댄스 나우~예삐~[닭마님 생일 축하해요오~이거 1시간동안 쓴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