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의 크기는 19*19이며 바다가 병력 및 물자의 이동에 전혀 지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기에 산악지형으로 꾸며봤습니다.
산으로 완전히 막았는데도 넘어가진다면... 뻘짓 한거겠지만 소스의 원작자가 그정도
개념은 있을거라 생각하고 산맥으로 동서를 나누었습니다.
강으로 나눈 남북의 지역은 큰 의미는 없지만 어느정도 세력구분이 되지 않을까 싶구요
처음 의도대로 동서간에 서로 이동하지 못한다면 -> 멀티를 반대쪽에 할 수는 있겠으나
-> 본진에서의 자원지원없이 상대방지역에서 세력을 키우기 상당히 힘이 들겠죠 -> 반대
쪽 도시를 동맹에 영입할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이동속도가 느린 공성병기의 활용을 낮추고자 최대한 바다를 없앴습니다. 바다가
많으니 수송선과 함께 보내면 해안도시까지 빠른 이동이 가능하더군요(2차에서 제가 그렇
게 사용해봤습니다)
바다와 산악지형을 제외한 모든 곳에는 도시를 건설할 수 있는데 오아시스는 잘 모르겠네요
그래서 몇개 넣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실험 목적으로 네 귀퉁이 쪽에 산으로 완전히 둘러쌓인 지역을 넣어봣는데 안에서
시작하면 멀티할때까지 완전히 고립되어 버릴 수 있으니 첫 번째 시작점으로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나 혼자 놀꺼다"라고 하신다면 할말은 없지만 그러면 재미 없자나요^^
최대한 난전의 형태가 될 수 있도록 꾸며봤는데 제 의도대로 됬으면 좋겠네요.
참, 3차에서 "새벽의 천사들"원년 멤버들은 공식적으로 같이 활동하지 않고 흩어져서
각자 다른 동맹활동을 하게 될 겁니다. 이번에는 동맹이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ㅠㅠ
많은 참여 부탁합니다.
맵만드느라 수고했츔
아마루드 하느라 시험 망치는일이 없도록 해~ ㅋㅋ
이번차 아마루드 난전을 기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