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라의 월요일을 제외한 하루 일과.
오전 7시 30분 기상.
오전 8시 20분 출근.
오전 9시 20분 가게 오픈 전 세팅.
오전 10시 30분 백화점 오픈.
밤 8시 퇴근.
밤9시. 집에 도착.
밤 11~1시 사이. 취침.
...
하루 일당은 4만원.
근데 돈은 둘째 치고 정말 그만두고 싶은 이유는...
알바가 아니라 일이다 보니까 정신적으로 너무 피곤해진다는 점... 인데요.
그래도 참고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직장생활하려면 어차피 겪을 일을 미리 경험 중이라고 생각하면서요.
다만... 확실히 알바가 아니라 일이 되버리니까 진짜 힘들기는 힘들더군요.
=_= 이 나라의 멋진 청년.. 군대도 버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