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랩에 가서 술마시고 홍대 끌려가서 술마시고 때마침 전역한 친구 학교 복학해서 흑석동서 밤샘 술마시고
일어나서 단체로 오락실가서 철권6 미친듯이 하다가 자리옮겨 위닝일레븐 미친듯이 하다가 귀가때 우연히
마추진 일본 아가씨에게 끌려가서 집 앞 스타벅스에서 지금 시간 11:50분인데 뭔가 깔깔대고 난리났다. =_=
뭐였지 이 주말 대체..
다음 회 예고 /
당마와 마주친 렉시아스. 그의 눈앞에 펼쳐지는 예상치 못한 음모!
어둠과 혼돈의 도시 서울에서 펼쳐지는 거대한 서사시!
기대하시라.
아니 뭐랄까 =_=...... 돈을 낼 수 있는 타이밍이 없었어 정말. 우리나라 연장자들과 함께 있으면 뭐랄까, =_=; 정말 낼 수가 없어. 아, 좋은(?) 문화다! (퍽퍽퍽)
연자자로써 돈 쓸일 이 오겠죠.
연자자.. 음.. '로써' 음... 헤헤헤하하하하하하하!!!!!!! =_=.;;;;;;
무서운건 주말에 돈쓴게 없다는것 =_=
뭔가, 먹고 마시곤 한 것 같은데 내가 돈 낸 기억이 없는 건 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