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처음입니다. 뭐, 자유연재란에 끼적대긴 했지만 정말 본인이 창피해질 정도의 퀄리티로 인해(...) 연중입죠.
(거기다 귀차니즘 크리가 컸습니다만)
시가 마구 올라오니 이것 좀 무섭네요 이히히.
대학생이 되니 시간이 많아서 글을 좀 써볼까하는데... 역시 한 3편쓰면 귀찮아져서 때려치우겠죠(한숨)
개인적으로는 '평범한 무림인의 일대기'나 아스트랄한 세계관의 소설을 쓰고 싶지만.
머리에 비해 필력이 안따라주는 안습한 현실 킬킬킬
(덧붙여 무림인의 일대기는 정말 단편으로 써볼라고 계획까지 갔었죠. 주인공(이 소설의 주인공이 아닌) 칼날 한방에 죽어버리는=ㅂ=)
요새는 게임에 빠져서 소설도 별로 안보고 있네요.
서유기 마지막권 사야하는데 OTL
(서울대팀에서 만든 서유기는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요.)